은철999: 3편 –

3편 – 타이탄의 잠자는 영웅

클레오가 자신이 죽음의 사자를 품어 파괴하기전 한 말:  “따뜻한 피가 흐르는 사람을 지켜줄 수 만 있다면 내가 죽더라도 상관없어.”

타이탄 – 공기가 맑음. 개인의 자유가 완전히 보장됨. 사람도 죽일 수 있는 곳. 낙원법.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자유를 빼았는 곳이 되었음.

기계인간이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 사람도 반응이 없고, 메텔이 납치됨. 포도계곡의 사는 군인들에게 메텔이 납치됨. 철이는 어느 할머니가 구출함. 할머니가 철이에게 모자와 총을 줌. 메텔은 자신이 목숨을 걸고 싸워 스스로의 자유를 지킴.

 

4편 – 우주강도 안틸리우스

어떻게 강도가 열차에 탔지?

강도는 여러 아이들의 아빠. 열정과 소망이 가득찬 사람. 그러나 지금은 늙어서 고독한 싸움을 계속 할 수 가 없는 것이지. 명왕성에 도달. 혼자서 우주를 떠돈다는 것은 죽음을 의미하는 것과도 같다.

 

5편 – 망자의 한

유령이 철이를 납치하지만 메텔이 구해준다. 메텔의 친구가 같은 성에 묻어있음. 엄마가 나타나 메텔의 채찍을 가지고 나오라고 철이를 유인함. 엄마가 여기서 같이 살자고 함. 횡항성은 많은 사람들이 뭍혀 있는 가장 슬픈 곳이다.

메텔: “여자는 누구나 자신의 젊을 때의 모습이 되고 싶어한다.”

 

6편 – 혜성의 실체

왜 우주의 모든 사람들은 다 기계 몸을 원하는 것일까?

돈벌기에만 눈이 멀어서 짜고 철이의 팔다리를 기계로 바꿀려고 했던 의사.

?!  철이가 나쁜 사람을 총으로 쏴서 죽이고 메텔이…

철아!  총솜씨가 많이 늘었는데.

안텔레우스: “사람도 때에 따라서 잔인할때가 있어야 하는거야.” (자기보호? 악을 대적할때?)

(하긴 Hans Christian Andersen의 이야기나 콩쥐 밭쥐 이야기보면 악의 결말에 대해 상당히 뚜렸하다.  이때까지만해도 악의 종말은 당연히 여겨졌었는데….)

 

7편 – 우주의 미궁 블랙홀 (1부)

1000년이 금방가는 그곳에 악녀가 있었다.

 

8편 – 우주의 미궁 블랙홀 (2부)

뮤즈가 철이를 납치.

뮤즈: 우주엔 신이란 것은 없어. 진실과 시간만이 존재하고 있을 뿐이야.

 

9-10화 – 트레이더 우주 정거장 (1,2부)

일만하다 시집을 못간 여자의 이야기

 

11화 – 수수께기 별의 누루바

형채가 없는 누루바 — 늙기 싫어 하는 사람들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