がまん (我慢) 日本人의 忍耐

한국사람으로 태어나 일본이란 상당한 존재성을 의미한다. 증오의 대상이되기도 하면서 조용히 존경하게 할 수 밖에 없는 대상이되기도 한다. 1970년대 태어난 나에게는 만화를 통해 그리고 미국에 와서는 고등학교에서 일어를 공부하면서 그 후에는 일부러 더 노력하지 않아도 한국인들은 일본을 뉴스를 통해 그리고 여러 다방면으로 대면하게 된다. 알버커키에 와서 검도를 시작해 이제 8년되었다. 일본식 검도이지만 정작 가르치는 사범은 여기 … [Read more…]

Preparing an oatmeal breakfast

Boil a cup (or little more) water to bubble (ratio: 1:2 oats-to-liquid). I usually use a cup of water with a half cup of oatmeal. Add a bowl of rolled raw oatmeal and bring the heat down to LOW for simmering. Add a pinch of salt and other POWDERED spices Wait 5 minutes (swirl every … [Read more…]

잠깐의 비

멀리서 천둥이 우르릉거리고 지붕에 다다닥거리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답답함을 풀어줄까해서 입고 입던 짧은 바지를 벗고 속옷만 입고 뒷 마당에 뛰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는 비 구름이었을 뿐. 마음을 후련하게 씻어 줄 소낙비는 온데 간데 없고 그냥 보슬 보슬 내리는 비였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어도 저 멀리 도시의 불빛들은 또렸하게 보였습니다. 잠깐 지나가던 작은 비구름을 원망할까 얼른 바지를 … [Read more…]

놓지 말아야 할 규칙

일하면서 수업을 드는 것이 무슨 큰일인가?  그런데 오랫동안 수업을 들지 않다가 일하면서 들어보니 과연 쉬운게 아니었다. 나이가 들어서라는 핑계는 이제 진부하다. 그냥 보통때 그 만큼 공부를 하지 않는 생활의 휴유증일 뿐. 이제 자꾸 나이들어서 이렇다 저렇다란 표현은 피해야겠다. 다행이 수업시간은 허락을 받고 다녀서 걱정없이 수업에 참가할 수 있었다. 수업이 끝나면 회사 일을 했다. 그리고 회사일이 … [Read more…]

학벌에 미친 한국인들

조선시대에 계급사회가 있었다면 현대사회에는 학벌로 따져지는 계급사회가 있다. 명문대 나온 사람은 보통 사람보다 무슨 특별히 주어진 무엇이 있고 그리고 보통 사람이 받지 못한 특별한 교육을 받았으므로 거기에 맞는 대우를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고 특별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다. 이것이 우주의 진리이고 모든 사회에서 적용되는 것이라는 발상을 가지고 살아간다. 한 사람의 운명은 학위로 인해 결정된다해도 … [Read more…]

더 올라갈수록

높은 곳에 더 오를 수록 낮은 곳에서 보이는 것을 기억해야 하고 한 곳에 오래 있을수록 초심을 기억해 더욱 겸손해야 하고 남들의 오류가 더 보일때 자신의 오류가 보이지 않기에 더 고개를 숙여야 하는 법.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했을 수록 자신을 낮출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미세먼지같은 차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묘하게 상황들이 결정되고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당했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미세먼지같이 전에는 느끼지 못했지만 수년이 지나고 나서 몸을 상세히 검진해 보니 혈관에 침투해 여러가지 질병을 유발시키는 것 처럼 10여년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도 새로 바뀐 상사가 들어오면서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인도인과 유색인종들은 하나 둘씩 몰아내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처음 들어와 … [Read more…]

Now entering the world of mathematics

With the life-changing religious experience aside, a bigger part of me had proclivity towards the immutable. First, it was the absolutes of the Biblical truths. The absolute Being and His absolute laws–especially the moral laws. It was soon after I had come to a certain, but a simple realization that the adults of my family … [Read more…]

続・深夜食堂을 보고

심야식당 2. Midnight Diner 2. 마치 중심인물인 마스터가 음식을 만드는 것 같이 만들어진 영화. 간단한 메뉴에 모든 사람들이 모여 앉아 먹을 수 있는 이 식당은 밤 12시 열어 아침까지 열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続편에서는 크게 세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사기꾼에게 속아 넘어간 후 승려와 결혼하게되는 여인. 10여년 연상의 여자와 결혼을 하기 원하는 청년. 보이스 … [Read more…]

Reluctance

I know better than to accuse someone groundlessly, but having seen both the good and the ugly in my three decades inside the Korean American churches it is hard not to cling on my experience and intuition when I see a clergy openly hint at something. The head of well-known North Korean ministry in South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