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not to do as a new IT director

  1. Devalue existing employees
    1. by promoting someone that do not deserve promotions
    2. by putting forth product ideas that do not consider products already in use
    3. by hearing out all other inputs except the existing team directly reporting
  2. Promote a new product that “I” will be making
    1. with no due consideration of existing products because they are inferior to whatever product that “I” am going to be introducing
  3. Have existing developers resign or make exits through the means of attrition
    1. by giving all new, significant responsibilities to newer crew
    2. by reinforcing a false idea to the upper echelon of (IT) ignorant management that existing developers are incapable, and somehow out-of-date
    3. by continually reinforcing a message that someone new and better will be hired that will do the job better
    4. by continuing to hold meaningless weekly meetings that shut down all meaningful and creative inputs by repeatedly telling people that new, and more capable person will come in

旅情

사람은 홀로 이 세상에 태어나

외로운 인생이란 전쟁터에서 싸우다

쓸쓸히 홀로 떠나게 된다.

가까이 하여 마음 깊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란

이상의 공간에서 존재하는 법.

인생이란 외로움 그 자체.

 

A man is born into the world alone

Fights the battles of life alone

And leaves this world by himself.

A close person that you can talk

about the deepest matters of the heart

only exists in a plane of ideals.

Life is but a lonely comma.

銀産分離 (은산분리)

“문재인 대통령은 인터넷 은행 분야에서 대기업의 은행진출을 제한하는 이른바 은산분리 문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JTBC (circa 2018年 9月)

① 산업자본(기업)이 은행을 소유하지 못하다록 막아놓은 제도 산업자본은 4%까지만 은행지분 소유가능

평정심을 잃은 모습은 꼴보기 싫은 모습

지금은 새벽 2시.  한국에서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이제 막 끝났다.  내일이 주일이기는 하지만 실시간으로 시청하기 위해 일부러 오후때 늦잠도 잤었다.  마지막으로 남자 단체전이 있었다. 매 대회마다 똑같이 일본, 한국, 미국, 대만 순으로 끝났다.  매 대회와 똑같이 한국은 일본을 이기겠노라하는 기세로 시합에 임했지만 매 대회와 똑같이 한국은 다시 지고 말았다. 그런데 이번에 마지막 한국 단체전의 경기 모습은 참으로 낯뜨거운 작면이 연출되었다. 세계가 보는 앞에서 한국 선수는 계속해서 드러눕고 한번도 아닌 세번씩이나 이런 저런 문제를 삼으며 나가서 시간벌이를 하고 머리수건까지 다시 매는 작면에 끝에 몇 초 안남은 시간 중 발에 태입을 다시 하겠다고 나가고… 2대 1로 지고 있었으나 마지막에 혹이라도 이길 수 있는 틈이 있기는 했지만 너무나도 구차한 행보였다. 다들 경악을 하는 건 물론이다. 그러면서 나름 한국팀이니까 누워서 침뱃기하지 않기위해 한국인으로서 그냥 무조건적으로 상대의 잘못만을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아무튼, 여기서 볼 수 있듯이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어떤 더 높은 기준이 있는 것이다.  상대가 아무리 치사하게 나와도 존심을 지키며 야비하거나 구차한 방법을 택하지 않는 모습.  누구든 다 원하는 모습이며 스스로에게도 원하는 모습이겠지만 혈투극의 극치에 도달할때는 이성을 유지하기가 힘든 것일까?  한국은 이길 수 있다란 가능성에 모든 것을 바치듯보였다. 벌써 실력으로 판가름이 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운좋게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이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길려고 하는 모습. 평정심을 잃은 모습이다. 그리고 그건 사실 매우 추한 모습일 수 밖에 없다. 승리란 우상앞에 절하는 선수들. 물론 올림픽에서는 이기는 자에게만 월계관이 주어지지만 이런 시합에서는 이기면 그냥 타인에게 우쭐할 수 있는 권리같은 것이 주어지는 것 뿐.  검도의 목적이라도 들먹이는 것과는 상관 없는 것이다. 인격향상. 아무리 칼이 오고가는 중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며 인격을 단련시키는 무도. 씁씁할 마음이다.  나 자신도 이기지 못하는데 어찌 남을 이길 수 있겠는가?  인간이라 어쩌겠는가. 하지만 한 국가를 대표하고 최고를 상징하는 선수들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은 어쩔 수 없나보다.

쉬운 것이 과소 평가되서는 안됩니다

Easy is not to be underestimated. Easy taps the pool of talent and ideas out there that were turned off by hard.

쉬운 것이 과소 평가되서는 안됩니다. 쉬운 것이 어려운 것으로 인해 귀도 기울이지 않게 했던 재능들과 아이디어들을 실용할 수 있게 합니다.

– Chris Anderson (크리스 안더슨)

Deception is worse

Oh, I see your intent,

but out of courtesy, we won’t speak of it.

We know to assume best intentions,

and that often means we wink at apparently bad intentions

because, after all, we are imperfect, you and I.

Yes, let’s be kind towards each other,

but, please, I plea, let’s not deceive ourselves, or each other,

because deception is worse,

and it pierces deeper than a spear.

항상 기뻐하라

너무나 많은 교회가 세상이 추구하고 있는 긍적적인 생각운동에 잡혀있다. 교회들이 말씀화하는데 있어 중심되는 구절은 데살로니가전서 5:16의 “항상 기뻐하라” 이다. 어떤 일을 단체적으로 추구하는데 있어서 불평이 많으면 장애물이 되는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불필요한 불평은 사실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다. 물론 믿음을 가진 자의 관점으로 참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대인배같은 마음도 필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과 무관한 사람들도 긍정적인 사고를 좋게 보고 있고 대기업에서는 이것을 종교처럼 가르쳐지고 있다. 그런데 교회에서도 같은 현상이 보인다.  사람들이 현실을 보고 화가나고 불편한 마음을 가지는 것은 인간이 당연히 느끼는 것들이다. 그런데 나름 어떤 단체적 더 큰 목적을 위해 사람들에게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감정을 요구하는 것은 수준높은 인력 착취의 또 다른 형태일뿐이다. 세상과 같이 더 큰 긍정의 나팔을 교회에서 불기보다는 죄에 대해 눈물을 흘리고 회계하라는 나팔을 불러야 하지 않을까? 진정한 회계가 있는 곳에는 어떤 얕은 일을 하는데 필요한 인력보다 더 큰 일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이 보여지게 되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하는 일은 인간의 얕은 지혜를 통해서가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더 이상한 인간들

기분이 상하더라도

앞에서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 해주는 사람보다

기분 상할까봐

다른 수법으로 접하는 인간이

더 이상한 인간인것같다.

제시하는 목적은 허위인데

마치 중심적인 것처럼 거짓을 말하면서

상대와 의논도 하지 않은체

상대의 머리위에서 서서

상대를 위하는 선행이라

믿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은 이성적인 사람인데

상대를 무슨 동물로 보는

쓰레기같은 下手로 생각된다.

그러면서 상대를 생각한다고

나름 생각하는 生物.

어느 사이에 세월에 다시 두둥실 (Afloat on a cloud of time)

세월에 흘러 다시 무디어져 간다.

그냥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고

알뜻 모를뜻 마음이 해어져 있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구나.

뱃살이 나오고

마음도 찌고

정신도 찌니

그럴 수 밖에.

칼로 베어내야, 무디어진 것을 잘라내야 정신이 차려지는 것이다.

세월의 흐름의 묻쳐 같이 두둥실 흘려가니 무디어지는 것.

절제와 검약을 다시 기본으로 삼고

지금부터 하나 둘씩 불필요한 것들은 다시 배어버리자.

 


 

The time floats to make dull once again.

Not just getting long in the tooth;

One can’t help but feel the fraying edges of the heart in subtle ways.

The belly sags,

but also the heart and mind,

so how could I not feel this way.

The invigorating of the mind comes from cutting away the dullness.

We become dull when we’re afloat on a cloud of time.

Get back to the basics of restraint and frugality,

and let us cut away the unnecessary wastes from our lives.

 

평생 버릇

어릴 적부터 받는데만 익숙한 사람은 주는데 인색하고

주는데 익숙한 사람은 받는 것을 부끄러워 한다.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행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