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KK Blog

I usually upload videos (for subscribers only) and log keiko on NMKK blog site at https://blog.nmkendokai.com.  You can find some details there, although I don’t have time to write as much as I used to.

がまん (我慢) 日本人의 忍耐

한국사람으로 태어나 일본이란 상당한 존재성을 의미한다. 증오의 대상이되기도 하면서 조용히 존경하게 할 수 밖에 없는 대상이되기도 한다. 1970년대 태어난 나에게는 만화를 통해 그리고 미국에 와서는 고등학교에서 일어를 공부하면서 그 후에는 일부러 더 노력하지 않아도 한국인들은 일본을 뉴스를 통해 그리고 여러 다방면으로 대면하게 된다. 알버커키에 와서 검도를 시작해 이제 8년되었다. 일본식 검도이지만 정작 가르치는 사범은 여기 … [Read more…]

Preparing an oatmeal breakfast

Boil a cup (or little more) water to bubble (ratio: 1:2 oats-to-liquid). I usually use a cup of water with a half cup of oatmeal. Add a bowl of rolled raw oatmeal and bring the heat down to LOW for simmering. Add a pinch of salt and other POWDERED spices Wait 5 minutes (swirl every … [Read more…]

Pastor Shaan Sloan’s website

Pastor Shaan Sloan is a teaching pastor at Heritage Christian Fellowship church, which I had privilege of being a member for nearly 6 years before I joined a local Korean church. His website is http://heavenslight.org and it has a ton of Bible study materials that are easy to read and access.  It is highly recommended for … [Read more…]

安時 2017-10-05

C.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먼 조상 아담와 하와로 부터 죄를 질 수 있는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다. 성향이란 어떤 부도덕한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나의 삶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이라 주장하는 것을 말한다. 즉 나의 삶의 대한 나의 … [Read more…]

下心

하심 (下心) – 수도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 수도자가 그 경지가 높거나, 가르치는 위치에 있다 하여 권위를 세우려고 하면, 권위주의가 되고, 여러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불일치를 부른다. 그래서는 도법을 전하기가 어렵다. 권위는 남이 세워주어야 한다. 상대방이 나이가 많을 때 에는, 연배에 맞는 대접을 해주고, 상대방이 어릴 땐 인격을 존중해 주어야한다. 곧, 상대방을 인정해 주고 배려해주는 것이다. … [Read more…]

日語: だんしゃり (断捨離)

A recent word referring to the trending idea of minimal life. Cutting off (断) the unnecessary, throw away (捨), and get out (離) of being attached to things. Started circa 2010. The actual words originated from Hinduism, specifically from practices of yoga. 불필요한 것을 끊고(断), 버리고(捨), 집착에서 벗어나는(離) 것을 지향하는 정리법[삶의 방식, 처세술]. (단사리, 단샤리) … [Read more…]

잠깐의 비

멀리서 천둥이 우르릉거리고 지붕에 다다닥거리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답답함을 풀어줄까해서 입고 입던 짧은 바지를 벗고 속옷만 입고 뒷 마당에 뛰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는 비 구름이었을 뿐. 마음을 후련하게 씻어 줄 소낙비는 온데 간데 없고 그냥 보슬 보슬 내리는 비였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어도 저 멀리 도시의 불빛들은 또렸하게 보였습니다. 잠깐 지나가던 작은 비구름을 원망할까 얼른 바지를 … [Read more…]

安時 2017-09-05

C. Watch with me. 너희가 나와 함께 한 時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Matt. 26:40) 우리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데만 익숙하지 우리가 주와 함께 하기에는 익숙치 않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그러나, 항상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잠시 만이라도 함께 해 달라고 하시면 우리는 한 時도 못버티고 잠에 들어버린다. 주의 관점보다는 우리의 관점. 주와 … [Read more…]

한국어 인터넷문자 자료의 문제성

오래 전 수년동안 한/영 번역을 하면서 느낀 점을 글로 옮긴 적이 있다.  어떤면에서 일관성이 없어 불편함 점들을 요약해 쓴 글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요즈음 인터넷에 있는 한국어 자료들을 조금 더 많이 대하면서 느끼는 점인데 문서 기록 구성 방식을 존중하지 않고 개인의 취향대로 기록을 하고 문서형태를 바꾼다는 것이다. 같은 전자식 형태이기때문에 비유한다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워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