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덤불과 엉겅퀴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 창세기 3:18a

피라칸다 가시 나무

집 안방 창문 밖에는 피라칸다란 큰 가시 나무 두 구루가 있다. 매년에 한 두번은 윗쪽 부분을 잘라줘야지 안그러면 키가 크게 자란 여러개의 가지들이 처마를 뚫고 올라갈 것 같은 기새이다. 가지도 너무 빠르게 굵게 자라고 잘자라서 자를때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가시또한 매우 굵고 길어서 잘라 떨어진 가지를 잘못 밟으면 신발을 뚫고 살 깊이 파고 들 수 있다. 새순으로 난 가지들에도 단단한 가시들이 많아 가까이 접근하기도 힘들다. 일단 사다리를 옆에 두고 오르면 여기 저기 상처나기가 쉽상이다. 팔에 다리에 그리고 가끔 실수로 가시를 밟아 발바닥에 상처가 날때도 있다. 다른 식물보다 더 빠르게 크고 더 강하게 크는 가시나무. 삶에서도 우리는 싱싱하고 좋은 열매를 맺는 것을 보는 것보다 가시나무같은 것들을 대할때가 더 많다. 겉 모습은 푸르고 싱그럽지만 자세히 보면 위협적인 가시들이 많다. 제거할려면 더 오랜 시간과 정성을 요구한다는 것. 잘못다루면 우리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 일단 땅에 떨어진 것들 조차, 생명력이 더 이상 없는 것 조차 우리를 위협하는 것이 가시나무같은 것들이다.

Competition

When I’m in a group, a team, or a party (as in a game), and the rest of the players are better than me, then I’m confident of the fact that I’m a part of an excellent team, and I’m motivated to become as good as the rest of the team. However, when I find myself surrounded by people whose skills aren’t as good as mine, I have the opportunity to help them become better than me. That way, I learn whether I’m with unskilled or skilled.

Spineless

This is why 38North is a reliable source on NK. They provide in-depth analysis, and are able to predict the next move fairly accurately. It’s sad that such in-depth analysis has become more difficult to come by in Korean language itself. This is probably due to the political polarization in South Korea that has been in the works for so many years now. It was incredulous to find most of the media outlets, spineless political leaders, and so-called “think”-tanks ganging up on North Korean escapees for sending leaflets to help reveal truth to people living in North Korea. They’ve been doing this for decades now, and all of sudden, it’s a problem in South Korea only because North Korea made it a problem at an another level. The leaflets flowing in from North to South are mere propaganda based on lies, of course. I’m not sure why the political leaders in South Korea aren’t seriously thinking about moving to North Korea as a place of new residence. The received wisdom and experience of the past seems to have been defenestrated. As the old idiom goes, Korean political scene has become even more myopic like a frog inside a very small well. Seeing how the public is easily swayed to believe in an administration that has practically done nothing except to make boasts over a natural disaster, the public wisdom is no better.

“If history serves as any indicator, Pyongyang will eventually shift from its anti-South Korea campaign to the US. North Korea’s Foreign Minister Ri Son Gwon already issued a statement on the second anniversary of the Singapore Summit that described the diplomatic window of opportunity as nearly closed due to many of the same grievances it has with Seoul.[13] North Korean media’s coverage of the US on June 25 will be a good indicator of how soon the North will start priming its populace for an anti-US campaign.”

A quote from the article below

North Korea’s Anti-South Korea Campaign from 38North.

과수화상병 (果樹火傷病)

fire blight is a destructive bacterial disease (Erwinia amylovora) that is very contagious

果: 실과 과
樹: 나무 수
火: 불 화
傷: 다칠 상
病: 병 병

日: かじゅかしょうびょう (kajyu kashōbyō)
中: 果树 [guǒshù] 火伤 [huǒshāng] 病 [bìng]

호가 (呼價)

호가 (호까)
呼: 부를 호
價: 값 가
팔거나 사려고 물건(物件)의 값을 얼마라고 부름

日: よびね [yobine], 中: 叫价 [jiàojià]

Apartment price in Seoul jumped 52% in last 3 years

2020-06-23

When Moon Jae-in took office, one of biggest promises was to lower the housing cost, but lo, behold, it has doubled during his presidency.

This is a classic example of impotent leadership. Many of his cabinet members, and including numerous leadership from his party have been proven guilty of owning multiple houses using different family members’ names, and by none other than those who had been outspoken about housing price reform.

President Moon had said that he’s confident about his administration reforming the housing price issue back in November of 2019
52% housing price jump compared to the last administration

China puts their last of the GPS satellites into orbit

2020-06-23

China now has their own GPS system.

“Lan Chung-chi “BeiDou system” spokesperson

“It will be the world’s most useful satellite-based GPS system. In all metrics, it performs at the best, world-class level,” says Lan Chung-chi.

US currently has it’s original GPS, with improvements, Russia has GLONASS, and Europe has Galileo system. The Chinese system is called BeiDou, and currently at BeiDou-3/Compass.

A recent study related to this: https://www.mdpi.com/2072-4292/12/11/1853/htm

Some news links:

착한소비 vs 착한사람

인간의 역사를 경제적인 것을 주로 보는 추세는 무신론적인 현대인의 사회에서 종교를 쉽게 대체할 수 있는 물질중심의 종교적 해석으로만 들린다. 미덕의 기준도 쉽게 이해되는 공리주의에서 멈추어져 있고 더 근본적인 질문은 아에 생각조차도 할 필요도 없게 만드는 너무나 간편한 해석으로 설명되있다. 착한 소비를 가능하게 하는 것도 착함 이라는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이 착함의 기준 또한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 모두 공유하는 가치관이란 것을 찾게 된다. 그럼 인류 모두 공유하는 가치관은 어디서 발생되었는가? 진화 무신론적 발상으로는 카를 융의 해석으로는 어떤 세계의식이 있어 모든 사람이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게 된다고 정신분석학계에서는 이야기한다. 사실 힌두교의 우주적 아만(atman)의 종교적 개념에서 그리 멀지 않다. 여기에 현대식 진화론을 끼워넣은 설명은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은 어떤 초 전형적인 가치관을 공유해 왔고 그것은 인간의 자의식과 인간사회를 가능케 했으며 이것이 인간과 원숭이를 갈라놓은 것이라 설명을 한다. 그러나, 천년 만년 원숭이들에게 도덕을 가르치면 무엇하겠는가? 원숭이는 원숭이 밖에 낳지를 못한다. 원숭이가 절대 사람을 낳지 않는다. 그냥 밑에 너무 쉽게 깔려있는 진화론의 근본적인 문제는 절대로 언급되지 않는다. 왜냐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들의 과학과 개인경력을 쌓았기에 그것을 부인하기에는 有神論的인 위치를 취하여 하기 때문이다.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바로 하나님의 인격에서 사람의 가치 기준과 어떤 것이 인간다운 것이지의 대한 답이 나온다. 그래서, 수만명의 정신 환자들을 치료한 현대 정신분석 융학자들도 성경이 인간 심리에 제일 적합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아무튼, 희생의 기본은 하나님의 인격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것이 착한소비를 가능케 하는 근거지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