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display in front of men

Seneca (Epistles 1-65): Why do I not rather seek some real good – one which I could feel, not one which I could display?

Because there is no recognition from men. They sometimes go as far as despising you for it, and no one likes the pain of living through such suffering. And you also don’t hear from the only Being cognizant of the good ’til the last day.

이것만은 신앙과 무관해하는 사람

Among fellow Christians, the most feared person ought to be a person who says, “I’ll follow the Word of God in all these matters except for this one thing,” because there is a greater prerogative than God Himself that he’s willing to apply. He’s a stumbling block to what God wills to do in the world if he hasn’t surrendered all areas of his life, including his will, to God.
 
기독교인들중 다 말씀대로 하겠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아니다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다. 하나님보다 더 큰 특권의 영역을 적용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의지와 함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께 항복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이 세상을 향해 하시고자 하는 뜻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이다.

지엽적 (枝葉的)

지엽적:

枝: 가지

葉: 입

的: 과녁

[관형사·명사] 본질적이거나 중요하지 아니하고 부차적인. 또는 그런 것.

minor, unessential

The Sad State of Korean American Churches

23년전 부터 한인교회 중고등부 전도사로 일하며 제일 기억나는 톱 7.

  • 목사A 가 주는 메시지: “자기 자식은 공부와 대학 입학을 위한 자원봉사등의 준비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있는 중고등부 행사에는 참여를 못한다.”  두 자녀 고등학교 9학년부터 시작해 4년동안 주일만 빼고 다른 모임에는 눈코도 안보였다. 무슨 공부를 훨씬 더 잘해서 이름 난 학교에 들어간것도 아니었다.
  • 목사B 가 주는 메시지: “교회를 오래 섬겼던 장로의 아들이 신학교를 다니고 있고 직접적으로 말은 못하겠지만 장로의 아들을 교회에서 더 적극 지원하겠으나 너 같이 더 도움이 필요한 전도사는 그냥 모른체 하고 이해해 주시기를 바람. 떠나주면 얼씨구나 더 좋지, 장로 아들이 중고등부를 섬기고 그 이유 삼아 돈을 그에게 줄 수 있으니까.” 떠나주니 곧 바로 장로가 원하던데로 근대한 식과 함께 장로의 아들이 전도사로 임명된다.
  • 학부모라는 사람들이 하는 말들: “왜 부모가 일에 시달려 힘들어하는 가정의 아이들을 픽업나가서 교회에 대리고 오느냐? 내가 직접 대리고 온 아이들에게 신경을 더 써달라. 이왕이면 부모가 교회에 대려오지 않으면 그냥 픽업을 나가지 말라. 부모가 대리고 오는 아이들에게만 신경을 써달라.”
  • 권사A 왈: 너가 무엇인데 감히 권사의 손녀딸이 성적으로 물란한 것에 회계하라고 중고등부 지도권에서 임시로 탈퇴를 시키냐?  손녀가 죄를 짓던 말던 너 같은 전도사 주재에 무슨 상관이냐?  그 아이의 죄를 공개하는 것아니냐?  미래 아이의 시집을 망칠 생각이냐? (아이의 죄를 공개한 적은 없음)
    • 권사에게 화풀이를 듣고 목사가 와서 하는 말: 일부러 공개할려는 것이 의도가 아니었느냐?  (헐…)
  • 나이드신 목사C 가 한 말: “요즈음 남자들은 다 포르노를 보면서 자란다. 그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다. 자꾸 죄책감을 주고 잘못된 것이라고 가르치지 말라. 그런식으로 교육하는 것 아니다.” (헐~~)
  • 헌금을 재일 많이 내는 성도의 말이 조용한 절대권위를 누린다.  그 사람의 말이나 의견이라면 교회 지도층은 쩔쩔매고 끌려다닌다.
  • 몇명 안되는 미국 (보통 한인 남편들) 교인이 있으면 그들의 말은 보통 한인교인들의 의견보다 더 특별한 우대를 받는다.

지상성공주의, 물질주의, 내로남불, 죄는 죄라고 부르지 말기 운동, 모든 것을 다 긍정적으로만 말하고 죄는 눈감아주기 운동,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성경대로 살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어떤 부락 정신으로 단체유지하기와 우리가족이나 잘되자 하는 것이 주 목적인 교회가 판이하다.

 

Top 7 of what I remember as a youth pastor who had started 23 years ago in Korean American churches

  • A message coming across from Pastor A: “My children have to focus on their studies and getting prepared to go to college, so they won’t be participating in most of youth group events.” Two of his children never showed up for any other meeting during weekdays (Fridays, or Saturday special meetings) or special events, save Sunday service for all 4 years of high school.  Did they go to some Ivy League school and got excellent grades?  No.
  • A message coming across from Pastor B: “One of the sons of a long-time elder at the church is now attending a seminary, and even though I can’t say it to you explicitly, the church will be supporting him more willingly, so even though you have needs for more support of the church please zip your mouth and understand the situation.  It’d be of course much better if you left, since we can put him as youth pastor and have a better rationale to give money to him.”  After I leave, they throw a big party of ceremony of his appointment and then elder’s son is appointed the next youth pastor just as the elder had wished.
  • Parents saying this: “Why are you picking up kids from families that have hardships and bringing them to church?  Please focus more on our own children. If parents don’t bring them to church, don’t pick them up all together. Please focus on children whose parents come to the church only.”
  • Exhorter A says, “Who do you think you are to discipline my daughter who has been sexually promiscuous by having her taken out from the leadership of the youth group? What does it matter to you, a mere youth pastor, whether she commits a sin or not?  Aren’t you trying to publicize her sin?  Are you trying to ruin her future?”  (I’ve never publicly revealed her sin)
    • After hearing an angry rhetoric from Exhorter A, the pastor comes and says: “Weren’t you trying to reveal what she had done wrong?”  (WTH…)
  • an aged pastor C says: “Guys these days all watch porn as they grow. That isn’t something strange. Don’t try to make them feel guilty and don’t say it’s a wrong thing to do.  You don’t educate boys that way.”  (WTH…)
  • Whoever gives the most offering usually enjoys a quiet, but absolute authority in the church.  His or her words and opinions always have the ears of the leadership of the church.
  • If there are few white, American members of the church (who are often husbands of Korean women) their opinions are somehow treated with a special preference compared to regular Korean American members of the church.

The objective of worldly success, material success, hypocritical practices, or the movement of calling sin something else, or the movement of saying everything that feels good and positive and winking at sin have become commonplace. Churches that are about teaching the Bible and trying hard to live according to the Biblical worldview seem no longer in existence among Korean Americans.  So many Korean American churches operate around a tribal mindset to merely be sustainable, and just trying to gain multidimensional benefits for one’s own family, but very little else.

旅情

사람은 홀로 이 세상에 태어나

외로운 인생이란 전쟁터에서 싸우다

쓸쓸히 홀로 떠나게 된다.

가까이 하여 마음 깊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란

이상의 공간에서 존재하는 법.

인생이란 외로움 그 자체.

 

A man is born into the world alone

Fights the battles of life alone

And leaves this world by himself.

A close person that you can talk

about the deepest matters of the heart

only exists in a plane of ideals.

Life is but a lonely comma.

銀産分離 (은산분리)

“문재인 대통령은 인터넷 은행 분야에서 대기업의 은행진출을 제한하는 이른바 은산분리 문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JTBC (circa 2018年 9月)

① 산업자본(기업)이 은행을 소유하지 못하다록 막아놓은 제도 산업자본은 4%까지만 은행지분 소유가능

쉬운 것이 과소 평가되서는 안됩니다

Easy is not to be underestimated. Easy taps the pool of talent and ideas out there that were turned off by hard.

쉬운 것이 과소 평가되서는 안됩니다. 쉬운 것이 어려운 것으로 인해 귀도 기울이지 않게 했던 재능들과 아이디어들을 실용할 수 있게 합니다.

– Chris Anderson (크리스 안더슨)

Deception is worse

Oh, I see your intent,

but out of courtesy, we won’t speak of it.

We know to assume best intentions,

and that often means we wink at apparently bad intentions

because, after all, we are imperfect, you and I.

Yes, let’s be kind towards each other,

but, please, I plea, let’s not deceive ourselves, or each other,

because deception is worse,

and it pierces deeper than a spear.

항상 기뻐하라

너무나 많은 교회가 세상이 추구하고 있는 긍적적인 생각운동에 잡혀있다. 교회들이 말씀화하는데 있어 중심되는 구절은 데살로니가전서 5:16의 “항상 기뻐하라” 이다. 어떤 일을 단체적으로 추구하는데 있어서 불평이 많으면 장애물이 되는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불필요한 불평은 사실 하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다. 물론 믿음을 가진 자의 관점으로 참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대인배같은 마음도 필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과 무관한 사람들도 긍정적인 사고를 좋게 보고 있고 대기업에서는 이것을 종교처럼 가르쳐지고 있다. 그런데 교회에서도 같은 현상이 보인다.  사람들이 현실을 보고 화가나고 불편한 마음을 가지는 것은 인간이 당연히 느끼는 것들이다. 그런데 나름 어떤 단체적 더 큰 목적을 위해 사람들에게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감정을 요구하는 것은 수준높은 인력 착취의 또 다른 형태일뿐이다. 세상과 같이 더 큰 긍정의 나팔을 교회에서 불기보다는 죄에 대해 눈물을 흘리고 회계하라는 나팔을 불러야 하지 않을까? 진정한 회계가 있는 곳에는 어떤 얕은 일을 하는데 필요한 인력보다 더 큰 일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이 보여지게 되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하는 일은 인간의 얕은 지혜를 통해서가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더 이상한 인간들

기분이 상하더라도

앞에서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 해주는 사람보다

기분 상할까봐

다른 수법으로 접하는 인간이

더 이상한 인간인것같다.

제시하는 목적은 허위인데

마치 중심적인 것처럼 거짓을 말하면서

상대와 의논도 하지 않은체

상대의 머리위에서 서서

상대를 위하는 선행이라

믿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은 이성적인 사람인데

상대를 무슨 동물로 보는

쓰레기같은 下手로 생각된다.

그러면서 상대를 생각한다고

나름 생각하는 生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