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neless

This is why 38North is a reliable source on NK. They provide in-depth analysis, and are able to predict the next move fairly accurately. It’s sad that such in-depth analysis has become more difficult to come by in Korean language itself. This is probably due to the political polarization in South Korea that has been in the works for so many years now. It was incredulous to find most of the media outlets, spineless political leaders, and so-called “think”-tanks ganging up on North Korean escapees for sending leaflets to help reveal truth to people living in North Korea. They’ve been doing this for decades now, and all of sudden, it’s a problem in South Korea only because North Korea made it a problem at an another level. The leaflets flowing in from North to South are mere propaganda based on lies, of course. I’m not sure why the political leaders in South Korea aren’t seriously thinking about moving to North Korea as a place of new residence. The received wisdom and experience of the past seems to have been defenestrated. As the old idiom goes, Korean political scene has become even more myopic like a frog inside a very small well. Seeing how the public is easily swayed to believe in an administration that has practically done nothing except to make boasts over a natural disaster, the public wisdom is no better.

“If history serves as any indicator, Pyongyang will eventually shift from its anti-South Korea campaign to the US. North Korea’s Foreign Minister Ri Son Gwon already issued a statement on the second anniversary of the Singapore Summit that described the diplomatic window of opportunity as nearly closed due to many of the same grievances it has with Seoul.[13] North Korean media’s coverage of the US on June 25 will be a good indicator of how soon the North will start priming its populace for an anti-US campaign.”

A quote from the article below

North Korea’s Anti-South Korea Campaign from 38North.

과수화상병 (果樹火傷病)

fire blight is a destructive bacterial disease (Erwinia amylovora) that is very contagious

果: 실과 과
樹: 나무 수
火: 불 화
傷: 다칠 상
病: 병 병

日: かじゅかしょうびょう (kajyu kashōbyō)
中: 果树 [guǒshù] 火伤 [huǒshāng] 病 [bìng]

호가 (呼價)

호가 (호까)
呼: 부를 호
價: 값 가
팔거나 사려고 물건(物件)의 값을 얼마라고 부름

日: よびね [yobine], 中: 叫价 [jiàojià]

Apartment price in Seoul jumped 52% in last 3 years

2020-06-23

When Moon Jae-in took office, one of biggest promises was to lower the housing cost, but lo, behold, it has doubled during his presidency.

This is a classic example of impotent leadership. Many of his cabinet members, and including numerous leadership from his party have been proven guilty of owning multiple houses using different family members’ names, and by none other than those who had been outspoken about housing price reform.

President Moon had said that he’s confident about his administration reforming the housing price issue back in November of 2019
52% housing price jump compared to the last administration

China puts their last of the GPS satellites into orbit

2020-06-23

China now has their own GPS system.

“Lan Chung-chi “BeiDou system” spokesperson

“It will be the world’s most useful satellite-based GPS system. In all metrics, it performs at the best, world-class level,” says Lan Chung-chi.

US currently has it’s original GPS, with improvements, Russia has GLONASS, and Europe has Galileo system. The Chinese system is called BeiDou, and currently at BeiDou-3/Compass.

A recent study related to this: https://www.mdpi.com/2072-4292/12/11/1853/htm

Some news links:

착한소비 vs 착한사람

인간의 역사를 경제적인 것을 주로 보는 추세는 무신론적인 현대인의 사회에서 종교를 쉽게 대체할 수 있는 물질중심의 종교적 해석으로만 들린다. 미덕의 기준도 쉽게 이해되는 공리주의에서 멈추어져 있고 더 근본적인 질문은 아에 생각조차도 할 필요도 없게 만드는 너무나 간편한 해석으로 설명되있다. 착한 소비를 가능하게 하는 것도 착함 이라는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이 착함의 기준 또한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 모두 공유하는 가치관이란 것을 찾게 된다. 그럼 인류 모두 공유하는 가치관은 어디서 발생되었는가? 진화 무신론적 발상으로는 카를 융의 해석으로는 어떤 세계의식이 있어 모든 사람이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게 된다고 정신분석학계에서는 이야기한다. 사실 힌두교의 우주적 아만(atman)의 종교적 개념에서 그리 멀지 않다. 여기에 현대식 진화론을 끼워넣은 설명은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은 어떤 초 전형적인 가치관을 공유해 왔고 그것은 인간의 자의식과 인간사회를 가능케 했으며 이것이 인간과 원숭이를 갈라놓은 것이라 설명을 한다. 그러나, 천년 만년 원숭이들에게 도덕을 가르치면 무엇하겠는가? 원숭이는 원숭이 밖에 낳지를 못한다. 원숭이가 절대 사람을 낳지 않는다. 그냥 밑에 너무 쉽게 깔려있는 진화론의 근본적인 문제는 절대로 언급되지 않는다. 왜냐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들의 과학과 개인경력을 쌓았기에 그것을 부인하기에는 有神論的인 위치를 취하여 하기 때문이다.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바로 하나님의 인격에서 사람의 가치 기준과 어떤 것이 인간다운 것이지의 대한 답이 나온다. 그래서, 수만명의 정신 환자들을 치료한 현대 정신분석 융학자들도 성경이 인간 심리에 제일 적합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아무튼, 희생의 기본은 하나님의 인격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것이 착한소비를 가능케 하는 근거지인것이다.

코가 석자

힘들기로 잘 알려진 공부 분야에서 위촉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던 젊은 친구가 중국이 삼성을 못 따라간다고 자부심을 표했고 그것은 삼성이 외계인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물론 그 만큼 앞서 있다란 표현이겠지만 더 크게 보면 메모리 분야에서만 상당한 비율의 시장을 가지고 있지 비메모리 분야까지, 즉 인텔과 AMD가 만들어네는 CPU 같은 분야를 포함하면 비교 상대가 안 될 정도로 적은 규모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음식 시장에 비유한다면 마치 세계 김치 시장의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모든 음식 시장에서 주름잡을 정도 된다고 착각하고 있는 현상과 같은 것이다. 중국과의 비교도 그렇다. 쉽게 결론부터 말하면 비교할 상대가 아니다. 전문가들은 2050년 정도면 인구 감소 때문에 한국은 사라질 위기에 있다고 말하고 있고 반면에 중국은 인구 감소를 일부러 노력하고 있는데도 세계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국가이다. 수 백년, 아니 수천년 그래왔다. 일본하고도 비교해도 일본은 이미 토쿠가와 시대에 세계 4위에 드는 인구를 가진 도시가 있었고, 한국도 상당히 발달된 농업으로 인해 이미 G20에, 만악 그 때부터 있었다면, 16세기 부터 가입할 수 있는 나라였다. 그래서, 우리 부모 세대까지 부유한 한국을 경험했던 것이지 이로 부터는 그런 시대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 보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인간 역사를 보면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대부분이 가난했었다. 그러나, 우리가 중산층 정도만 되도 과거의 역사에 비해 왕같이 사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볼때 가난이란 것은 모면하기 힘든 것이 되는 세계로 변화되는 것 같다. 한국인으로서 또는 미주 한인으로서 한국 드라마와 노래가 잘 팔린다고 삼성 제품이 잘 팔린다고 으슥그럴때가 아니다. 우리코가 석자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다음 세대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

국가별 창업 실패 횟수를 보면 한국의 어떤 경제적인 면보다 문화및 사고적인 면을 보는 것 같다. 보통 사업에 한번 실패하면 가정의 모든 사람들이 다시는 사업을 하지 말라고 말린다. 물론 한戰이후 대기업 위주로 돌아갔던 경제 방침때문에도 그렇겠지만 수십년동안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보증을 서줘서나 아니면 빛을 져서 죽을때까지 고생만하다 간 사람들을 많이 봐와서 그런 것 아닐까? 이런 인식이 쉽게 바뀔 것 같지는 않다. 근본적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그러기 위해서는 경제 기본 지침와 방침들이 세워져야 한다. 그냥 돈 쓰라고 아니면 취직에 도움되라고 용돈 정도나 주고 있는 한국 정부와 서울 지차제 정부를 보면 콧 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