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paring an oatmeal breakfast

  1. Boil a cup (or little more) water to bubble (ratio: 1:2 oats-to-liquid). I usually use a cup of water with a half cup of oatmeal.
  2. Add a bowl of rolled raw oatmeal and bring the heat down to LOW for simmering.
    1. Add a pinch of salt and other POWDERED spices
    2. Wait 5 minutes (swirl every minute ir so with a wooden spoon so they don’t stick to the bottom) – time can vary depending on your heat and the size of the pot
  3. Serve it in your favorite bowl
  4. Add your poison mix, milk, and toppings. Just don’t over do anything.
  5. Enjoy

Notes to have it stay healthy:

  • A half-cup of oatmeal is considered to be 1 serving (150 cal)
  • Instead of sugar or honey, try  cinnamon, (unsweetened) cocoa powder, or vanilla extract
  • Use fresh or frozen fruit rather than dried fruit (they have more calories)
  • Don’t overdo sweets or nuts

Some recommendations for topping:

  • Apples, raspberries, blackberries, blueberries
  • Walnuts, pecans
  • Kimchi (probiotics!)
  • Fried or boiled egg (protein!)

Pastor Shaan Sloan’s website

Pastor Shaan Sloan is a teaching pastor at Heritage Christian Fellowship church, which I had privilege of being a member for nearly 6 years before I joined a local Korean church. His website is http://heavenslight.org and it has a ton of Bible study materials that are easy to read and access.  It is highly recommended for anyone who is looking for an accessible material on the Bible.

安時 2017-10-05

C.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먼 조상 아담와 하와로 부터 죄를 질 수 있는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다. 성향이란 어떤 부도덕한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나의 삶의 주인이 되고 하나님이라 주장하는 것을 말한다. 즉 나의 삶의 대한 나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죄의 근본적인 성향이다.

예수님은 원죄를 물려받은 것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으셨다. 물려받은 것에 대해 정죄하지 않으셨다. 오로지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고 그렇게 살 지 않는 순간 부터는 우리는 심판에서 벋어나지 못하게 된다.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 3:19)

A. XXV. 모두 평강을 원하지만 진정한 평강에 이루게 하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다른 그 어떤 것보다 주를 기쁘게 하기에 전념을 다하는 것이 평강의 길이다.

골 1:9-14

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10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11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주의 이름에 합당한 삶을 사는 하루게 되게 인도하여주소서. 오로지 주의 은혜속에서 주의 이름을 잊지 안으며 한 순간 한 순간 감사로 예배를 드리는 자가 되게 하여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下心

하심 (下心) – 수도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

수도자가 그 경지가 높거나, 가르치는 위치에 있다 하여 권위를 세우려고 하면,
권위주의가 되고, 여러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불일치를 부른다.

그래서는 도법을 전하기가 어렵다.

권위는 남이 세워주어야 한다.
상대방이 나이가 많을 때 에는, 연배에 맞는 대접을 해주고,
상대방이 어릴 땐 인격을 존중해 주어야한다.
곧, 상대방을 인정해 주고 배려해주는 것이다.
이것은 도(道)를 공부하는 사람의 기본이다.
상대방의 나이와 인격을 존중하는 것은 또한 수도인의 기본이다.

도(道)나 석문호흡법에 있어서는 근엄하고 신념있게 해도 되지만,
그 외의 모든 부분은 상대의 연륜과 인격을 인정해야 한다.
나도 나이가 비슷하면 평소엔 친구처럼 지내고,
도장을 이끌어 가거나, 가르칠 때 만 스승처럼 한다.

도(道)를 가르칠 때만 스승이었다.

회원들에게 석문호흡을 가르칠 때만 스승처럼 하고,
평소에는 마음 속에서도 예의 바르게 상대를 대하여야 한다.
평소에도 절대 권위를 찾으려고 하지 말라.
권위는 내가 세우는 것이 아니라 남이 세워주 는 것 이다.

공부를 가르칠 때는 양보가 없어서 수염난 할아버지처럼 가르칠 수 있지만,
다른 분야에서는 배우는 자세로 가르쳐 달라고 해야 한다.
배울 때는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상대방이 자기보다 잘하는 것이 있으면 배워야 한다.
모르는 걸 배울 때는 부끄러운 게 아니므로 망설일 이유가 없다.
수련경지가 낮아도 나이든 분은 존중해야 한다.
모든 분야에서 많이 아는 듯이 남위에 군림하려 하면 삐딱한 마음이 되어 공부하기 어렵다.

난 찻집에 가면 차 이야기를 하는데,
비록 내가 잘 알지만 차 이야기를 듣는다.
한마디 던져서 녹차 파는 집에서 들을 자세를 가지고 있으면 이야기 해주지만
엉터리 이야기면 분위기 망칠 필요 없이 이야기를 들어준다.

하심(下心) 은 수도인(修道人)에게 진정으로 필요하다.
사업하는 사람은 장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표면적으로라도 기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마음에선 진심으로 안 되도 표면적으로는 하심을 한다.
이렇게 하면 사회생활을 무리 없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도자(修道者)는 걸리는 것이 없어서 굽힐 필요가 없다.
그래서 사업 사는 사람보다 더 하심(下心)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다.
자기가 아는 것에 대해서는 어필(appeal)하고 주관을 펼 수도 있지만,
수도자 생활을 올바로 하려면 하심(下心)해야 한다.

수도자(修道者)는 선도수련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나머지 분야는 설사 내가 많이 알아도 가르쳐 달라고 하는 것 이 좋다.
나이를 무시하면 예의 없는 도인이 된다.

내가 합기도 사범생활을 할 때,
선배가 2 단 옆차기를 가르쳐주면 할 줄 알아도 모르는 척 하고 선배보다 조금 못하게 했다.
그러면 선배 입장에선 소질 있는 후배로 본다.
이것은 삶의 방법론이고 처세술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 도반들과 대화해서 선도(仙道)에 대한 이해를 높여 놓는 것이 필요하다.
수도자들이 “이 수련은 혼자 하는 수련이야” 하면서 후배들을 방치하면 안 된다.
서로 이끌어 주어야 한다.
흥미를 돋우어 주고… 도의 깊이를 조금씩 알려주고…
“차 한잔 하시죠” 하고, 먼져 다가가는 것도 때론 필요하다.

스스로가 어떤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
그러한 마음 바탕을 지니고 있으면,
마음속에 지니든, 행으로 옮기든, 분위기가 온화해진다.
수도자들, 즉 도반들 사이에서 이심전심(以心傳心)이 된다.
수도하는 도반들은 친해지되 서로간에 (스스로가) 예의를 지켜야 한다.
주위 사람에게 재미있는 사람으로 기억되어야 한다.
권위, 지위 모두 버리고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 가르쳐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수련지도 잘 해주고, 도움 주고 도움 받고 하면서 재미나게 도장을 운영해야 한다.
권위는 자기가 세우는 것이 아니라 남이 세워주는 것이다.
또한 작은 것을 고마워해야 한다.
가령, 주변 사람이 음식을 살 때, 아주 고맙게 먹어야지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점점 미묘한 분위기가 된다.
이심전심(以心傳心) 되어 대접 하는 사람은, 갈수록 대접하기가 싫어진다.
형체 없는 언어 – 고마운 마음이 습관화되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남에게 신세를 지는 것은 큰 복이다.
작은 것을 잊지 않아야 큰 복을 받게 된다.

수심이 안되면 양신 단계에서 걸린다.
주위에 베풀어야 한다.
수도자들이 범하기 쉬운 잘못은 보시(普施)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경계하라. 간사해지지 않도록……
조그만 것에 감사해야지,
그 가치의 적고 많음을 보지말고,
똑같은 정성으로 생각해야 한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것 에 감사해야 한다.
아주 사소하게 작은 것 일 지라도,
도움을 받았다면, 감사의 마음을 가질 줄 알아야 한다.

[출처] 하심 (下心) – 수도인들이 가져야 할 자세 |작성자 하얀바위

 

 

日語: だんしゃり (断捨離)

A recent word referring to the trending idea of minimal life.

Cutting off (断) the unnecessary, throw away (捨), and get out (離) of being attached to things. Started circa 2010. The actual words originated from Hinduism, specifically from practices of yoga.

불필요한 것을 끊고(断), 버리고(捨), 집착에서 벗어나는(離) 것을 지향하는 정리법[삶의 방식, 처세술]. (단사리, 단샤리)

요가의 행법인 단행(斷行), 사행(捨行), 이행(離行)이라는 사고방식을 응용한 것으로, 인생이나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것을 끊고, 버리고, 집착으로부터 벗어남으로써 가볍고 쾌적한 삶을 살고자 함.

잠깐의 비

멀리서 천둥이 우르릉거리고 지붕에 다다닥거리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답답함을 풀어줄까해서 입고 입던 짧은 바지를 벗고 속옷만 입고 뒷 마당에 뛰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지나가는 비 구름이었을 뿐.

마음을 후련하게 씻어 줄 소낙비는 온데 간데 없고 그냥 보슬 보슬 내리는 비였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어도 저 멀리 도시의 불빛들은 또렸하게 보였습니다.

잠깐 지나가던 작은 비구름을 원망할까

얼른 바지를 다시 입고 시원한 공기에 감사하며

다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安時 2017-09-05

CWatch with me. 너희가 나와 함께 한 時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Matt. 26:40)

우리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데만 익숙하지 우리가 주와 함께 하기에는 익숙치 않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 임마누엘의 하나님. 그러나, 항상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잠시 만이라도 함께 해 달라고 하시면 우리는 한 時도 못버티고 잠에 들어버린다. 주의 관점보다는 우리의 관점. 주와 같은 정체성을 찾기보다는 우리의 정체성을 찾기위해 특별히 긴 시간의 인생을 소비한다. 우리의 작은 머리로는 不測한 주님. 주와 함께 한다는 것은 믿음의 실행이다.

우리의 자연적 한계로서는 사도들과 같이 잠을 자고 주가 어떤 목적을 이루는 것과는 전혀 무관하게 주께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으로 들어가실때는 우리는 그를 버리고 사도들과 같이 도망을 간다.  우리가 가진것으로 주님과 함께하기라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이다. 그래서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이 있다:

오직 聖靈이 너희에게 臨하시면 너희가 權能을 받고 … 내 證人이 되리라 (행 1:8)

한국어 인터넷문자 자료의 문제성

오래 전 수년동안 한/영 번역을 하면서 느낀 점을 글로 옮긴 적이 있다.  어떤면에서 일관성이 없어 불편함 점들을 요약해 쓴 글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요즈음 인터넷에 있는 한국어 자료들을 조금 더 많이 대하면서 느끼는 점인데 문서 기록 구성 방식을 존중하지 않고 개인의 취향대로 기록을 하고 문서형태를 바꾼다는 것이다. 같은 전자식 형태이기때문에 비유한다면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워드 사용시 탭을 사용하지 않고 스페이스를 여러번 눌러서 들여 쓴 자리를 만든다거나 혹은 문서 여백을 조정해 바꾸기 보다는 그냥 줄 마다 엔터를 처서 오른 쪽 문서의 선을 맞춘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전자 문서 편집에 대한 무식이다. 이러한 비슷한 문제가 인터넷에 너무나 많이 있다.  네이버나 다움또는 어떤 플랫폼에서 그런 것들을 부추켜주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러나 너무 많이 본다.  예를 들어 문장마다 끝에 엔터를 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옛 인쇄시대에 더 익숙했던 첫 줄 단락 여백을 만들어 주기 까지 한다. 내용과 그 내용을 제시하는 스타일의 구분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기 때문이다. DTP (전자출판)에 익숙하신 분들은 이런 것을 잘 이해한다. 그리고 문서작성을 어느 정도 배우신 분들도 이런 것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을 것 같다.

전자 문서 제작시, 그것이 이메일이나 문서작성이든 다음과 같은 지침을 제시해 본다.

  1. 여백을 만들때 스페이스는 스페이스 바(Space bar)로 만들지 말라.

    HTML도 문서처리시에도 스페이스는 완전 무시된다. 예를 들어 일부러 어떤 여백을 만들기 위해 스페이스를 바를 사용해 20칸을 만들었다 하자.  그것은 1칸으로 간주되어 버리며 웹상으로 볼때 19칸은 보이지도 않는다.과거의 편지 및 문서 형태에서 단락의 첫 줄에서 스페이스를 준다.  위에 언급했듯이 웹상에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1칸으로만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페이스보다 단락을 시작할때 엔터키를 두번 처서 두 줄로 만든다.

  2. 줄로 여백을 만들라.

    과거의 편지 및 문서 형태에서 단락의 첫 줄에서 스페이스를 준다.  위에 언급했듯이 웹상에서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1칸으로만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페이스보다 단락을 시작할때 엔터키를 두번 처서 두 줄로 만든다. 줄로 여백을 주는 것이 눈에도 더 편하다.

    제삼의 눈은 또한 인도의 힌두교에서 말하는 시바의 눈(The eye of Shiva)과
동일시된다 인도의 시바신은 호루스 신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신이다
뉴에이저들은 이 시바신의 눈이 인간의 이마에 있다고 주장한다.
    시바신의 눈이 있는 지점은 차크라(뉴에이저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인간에게
있는 일곱 개의 에너지 중심) 가운데 아즈나 차크라(Ajna Chakra)에 해당된다.
뉴에이저들은 아즈나 차크라는 왕관 차크라라고 하는데 머리의 정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뇌의 상부와 오른쪽 눈을 지배한다고 하면서 이 차크라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신과의 일체화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이보다는 …

제삼의 눈은 또한 인도의 힌두교에서 말하는 시바의 눈(The eye of Shiva)과
동일시된다 인도의 시바신은 호루스 신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신이다
뉴에이저들은 이 시바신의 눈이 인간의 이마에 있다고 주장한다.

시바신의 눈이 있는 지점은 차크라(뉴에이저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인간에게
있는 일곱 개의 에너지 중심) 가운데 아즈나 차크라(Ajna Chakra)에 해당된다.
뉴에이저들은 아즈나 차크라는 왕관 차크라라고 하는데 머리의 정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뇌의 상부와 오른쪽 눈을 지배한다고 하면서 이 차크라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신과의 일체화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1. Enter 를 처서 문단을 자르지 말라.
  2. 밑에 출처를 확실히 하고, 출처 날짜도 포함하라.

    학계에서 논문이나 글을 쓸때는 인터넷 출처 날짜는 기본이다.  1998년 출처한 인터넷 문서가 2017년에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인터넷 자료를 자동 저장하는 전자창고에서 날짜를 알면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링크만으로는 다시 찾기가 어렵다.

  3. 예시를 포함할때는 환경의 대한 내용도 포함하라.

    어떤 컴퓨터 환경에서 어떤 플렛폼으로 어떤 콤파일러를 썼는 지 아무런 언급없이 예시만 올리는 사람이 많다.  JavaScript 과 같이 표준화된 고급언어를 사용시 언급이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겠지만 JavaScript 도 더 깊이 들어가면 V8, Spidermonkey, Chakra 와 다른 엔진의 syntax 가 달라지게 마련이다.

Knowledge without the guidance of morality

… is like a nuclear weapon with no restraint.  We probably need to be more concerned with the direction of knowledge, which is usually guided by a sense of morality in humans than simply allowing machines to obtain knowledge without such guidance system.

But it is the spirit in a person, the breath of the Almighty, that gives them understanding. It is not only the old who are wise, not only the aged who understand what is right. – Job 32:8-9

Recognition of a stop sign with a Post-It note

RE: WIRED article, EVEN ARTIFICIAL NEURAL NETWORKS CAN HAVE EXPLOITABLE ‘BACKDOORS’

The current visual system is a dumb visual recognition system that mostly sees the world in 2D.  The depth perception and the information about layers of things in between the target object and the subject has not been considered in the current models. There are phones equipped with infrared-ray sensors for this very purpose.  Google’s 3D-sensing Tango project is another example. However, a visual recognition system seeing a stop sign with a Post-It note and recognizing it as a speed limit sign is a huge problem for the current models.  I think this is another reason why we need to fundamentally reconsider presuppositions about how a typical neural net works.  Just like the late introduction of epigenetics, there is more involved than just synapses, and neurons.

The current models deal with images fixed in time.  The input data is usually too flat, so the incoming data needs to be amalgamated with more metadata to make it multi-dimensional. A parked car at a certain location is a car, but once it leaves the parking lot at one point, the image is now back to parking lot.  Current models do not account this as a “missing” car.  Likewise, the Post-It note should be recognized as an “appended” object to a pre-existing object in a time past. Human visual system would not be able to recognize anything if it did not scan constantly, or things were static and not moving.  There’s also a factor of expectation as we anticipate in motion.

One of the simplest solution to the stop sign issue could be to train the system to pull out the best expected target, and deal with the delta between the actual target and the expected tar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