続・深夜食堂을 보고

심야식당 2. Midnight Diner 2. 마치 중심인물인 마스터가 음식을 만드는 것 같이 만들어진 영화. 간단한 메뉴에 모든 사람들이 모여 앉아 먹을 수 있는 이 식당은 밤 12시 열어 아침까지 열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続편에서는 크게 세 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사기꾼에게 속아 넘어간 후 승려와 결혼하게되는 여인. 10여년 연상의 여자와 결혼을 하기 원하는 청년. 보이스 … [Read more…]

Reluctance

I know better than to accuse someone groundlessly, but having seen both the good and the ugly in my three decades inside the Korean American churches it is hard not to cling on my experience and intuition when I see a clergy openly hint at something. The head of well-known North Korean ministry in South … [Read more…]

귀성 (歸省)

연어나 홍어 같은 어류는 알을 낳기 위해서 상류로 올라간다. 온 힘을 다하여 온 몸이 부딪쳐 만신창이가 되가면서 귀성한다. 본향의 자리에서 죽어 새로 부활하는 고기. 본향을 잊고 물 보다 더 빠른 속도로 물을 앞서려는 어리석은 자들이 현시대의 우리의 모습이다. 저 고향의 냄새를 맡고 돌아가자, 우리.

한국어: 정경유착

2017/2/17 KBS News “한국의 정경유착을 끊을 중요한 시기” 政經癒着 政 정사 정/칠 정 經 지날 경/글 경 癒 병 나을 유 着 붙을 착, 나타날 저 기업가(企業家)는 정치인(政治人)에게 정치(政治) 자금(資金)을 제공(提供)하고 정치인(政治人)은 반대(反對) 급부(給付)로 기업가(企業家)에게 여러 가지 특혜를 베푸는 것과 같은, 정치인(政治人)과 기업가(企業家) 사이의 부도덕(不道德)한 밀착(密着) 관계(關係

한국어: 지양, 추경

출처: 2017년 1월 17일 뉴스 반기문 왈: “죽기살기식으로 정권만을 잡겠다는 행태는 지양돼야한다” 止揚 (지양) – reject [for the sake of improving] ①더 높은 단계(段階)로 오르기 위(爲)하여 어떠한 것을 하지 아니함  ②어떤 사물(事物)에 관(關)한 모순이나 대립(對立)을 부정(否定)하면서 도리어 한층 더 높은 단계(段階)에서 이것을 긍정(肯定)하여 살려 가는 일   출처: 2017년 1월 11일 뉴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 [Read more…]

A repost of “Why I Chose to No Longer Wear Leggings”

For girls. A post by Veronica Partridge (now deleted, but the old link was http://veronicapartridge.com/why-i-chose-to-no-longer-wear-leggings/) For the past several months, I have been having a conviction weighing heavy on my heart. I tried ignoring it for as long as I could until one day a conversation came up amongst myself and a few others (both men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