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ew robotic cameraman that I ended up purchasing

After few months of spot research for a robotic cameraman for recording keiko sessions, I’ve come upon this new gem and purchased it. I know it’s not a very mature product but I don’t think you can find a comparable product for the current promotional price (199.99 for T1) anywhere else. Make sure to use https for address when checking out for purchase.
in use:

Self-serving blindspots

Every organization reflects the values and the beliefs of its leader and constituents. And it’s not difficult to observe a gamut of characteristics that flow out of how the organization is run. The best perspective can be gained from inside, of course, regardless how it is viewed from outside. The net effect of an organization and the glow around it is usually not reflected internally. Depending on the purpose of an organization, the externality of net effect of the organization may be of the greater importance than the experience of what is going on internally. However, all organizations concern themselves heavily with the internal experiences of its constituents, especially those with authority and power.

The ideal, Platonic image of a philosopher king may strike as quaint for many, but the health of an organization often depends on it. It seems that the human tendency, unbeknownst to himself, is to set up a multidimensional framework of environment that best serves himself.  Acton’s dictum reminds us that absolute power corrupts absolutely, and we see the effects ubiquitously. With authority, power, and influence is typically taken for granted in a handed-down framework, and constituents become somewhat of a captive audience with assumed roles. In many small scale, we see this playing out in cult groups, and there’s only a paper-thin difference when compared to socially accepted organizations. With the right elemental factors, the organization can sustain itself for a long period of time while remaining remarkably ineffective. In this reality, we often trust our leaders, mere human being, with a great risk.  Integrity is often cited, but not practiced.  Integrity comes with a heavy responsibility that should test the limits of internal conflicts we experience as human beings, but not many individuals are built to withstand such awesome struggle without a sense of abandonment of self.  Without such tension at a highly private mental and spiritual space of leaders, we often get cheap imitations that behind a veil of public image turn out to be self-serving individuals to thrive. This is a sad reality of society we live in, and even though we have few examples in history such as Byzantine empire that groomed royal retainers, the modern society has completely abandoned such ideals to allow untamed, and uncultivated anima in the laissez-faire genius of Enlightenment.

安時: 2018年 2月 1日 (木)

2/1/2018 (목)
행 5:12-26
사도들의 표적과 기사를 보고 수 많은 사람들이 주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하게되지만 시기하던 대제사장들과 성전을 중심으로하는 종교 지도층의 사람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둔다. 하나님의 천사가 사도들을 옥에서 기적적으로 나오게 하고 성전에 가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하고 사도들은 순종한다. 종교 지도자들은 다시 한번 그 들을 잡을려고 하지만 따르는 무리가 많아 어떻게 하지는 못한다.

사도들을 통해 새로운 일을 하시는 하나님.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귀신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자유케 하시고 예수 천국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 원래 사두개파 유대인들은 모세 오경에 큰 비중을 두어 성전의 제사장의 역활을 신앙의 중점으로 보았던 사람들이라 정신적으로 성전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했었다. 그러나, 정작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즉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들을 핍박하는 사람들이 다름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알고 더 말씀에 충실할려고 했던 이들이었던 것이었다.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정 반대편에 앉아 심지어 예수님까지 십자가에 죽였던 사람들. 그들은 복음의 사자들을 옥에 가두고 기회가 있었으면 죽이기까지 했을것이다. 그렇다.  말씀을 알아도 바로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아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더 바르고 진실된 것을 보이실때 그것을 겸손히 받아드릴 수 있는 마음의 자세와 순종이 필수적인 것이다.  영어로는 teachability. 주위에 보이는 사람들은 자신의 견고함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심지어 말씀에 대한 무지를 당연하게 여기면서 더 배우고 순종의 길을 걷기를 아에 생각조차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많이 알고 거기서 그치는 것도 문제지만 모르는 것에 대한 담대함은 더 곤란한 입장이다. 그냥 책을 읽기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에 마음의 문을 닫아 하나님께서 어떤 새로운 일을 하시고 새로운 방향으로 인도하신다면 나와 자신이 편히 살고 있는데 왜 와서 방해하는 냐란 태도를 취할 사람들이다. 이런 것을  두고 강퍅하다라고 한어로 표현한다. 강퍅한 마음. 하나님이 사도들을 은혜의 통로로 사용하시는 동시에 이런 강퍅한 마음을 가진 자들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 보여주신다.  나의 마음은 강퍅한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보이시는 진리가 나를 변화할 수 있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는가?  주여, 너무나도 쉽게 강퍅하게 변하는 마음의 주의 성령의 뜨거운 불로 녹여주시고 뜨겁게 하여 나의 토기장이 되시는 주께서 나를 주가 원하시는 도구로 사용 될 수 있게 빚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